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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컴퓨터의 GX102HD를 사려 했으나, 결국 변심했다.
부모님이 더 좋은 모델을 알아보라 하셔서, 가격이 기존의 40만원대에서 50만원대로 상향되었고 그 중에서 평판이 괜찮은 녀석인 M1022X를 선택하게 되었다.
요즘은 1366*768 해상도를 지원하는 넷북도 점점 늘어가는 추세지만 일단 저 해상도에서 나의 마음을 흔들었고, 디자인이 잘 빠졌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인기가 많은 탓인지 내가 사는 곳에서는 재고가 없어서 조만간 비자 발급을 위해 서울을 가게 될 때 살 예정이다.
참, M1022X의 OS가 Window 7이라던데 덕분에 써보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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