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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심에 의해 M1022X로 갈아탔음 by 인생 30부터 시작





Specifications
CPUIntel® Atom™ Processor N280 1.66 GHz
Operation SystemMicrosoft® Windows® XP Home / Windows® 7 Starter
ChipsetMobile Intel® 945GSE Express Chipset+ ICH7M
System Memory (optional)1GB SO-DIMM*1 (Max 2 GB)
Video ChipMobile Intel® 945GSE Express Chipset+ ICH7M
LCD10.1"TFT-LCD WXGA, 1366x768 with LED backlit
HDD (optional)2.5" 9.5mm SATA HDD 5400rpm, 160GB / 250GB
I/O PortUSB(2.0)*3, Mic-in, Earphone-out, D-Sub, RJ45, 4-in-1 card reader (SD/MMC/MS/MS Pro), Express Card, Docking Port, DC-in
AudioSpeaker 1.5 watt*2, internal mic-in
BluetoothBuilt-in V2.1+EDR
Webcam1.3M pixels webcam
LANEthernet 10/100BASE-T
Wireless LAN802.11b/g/n, 802.16 WiMAX(optional)
BatteryLi-ion 6 cells, ~7800mAh Battery
Dimension 265(W) x 191(D) x 26.5~30.5(H)mm
Weight~1.3kg (with 6-cell battery)
Docking Station I/O PortUSB(2.0)*3, Audio-out, D-Sub, RJ45, DC-in (M1022 Docking station according to sales region maybe optional)



한성컴퓨터의 GX102HD를 사려 했으나, 결국 변심했다.

부모님이 더 좋은 모델을 알아보라 하셔서, 가격이 기존의 40만원대에서 50만원대로 상향되었고 그 중에서 평판이 괜찮은 녀석인 M1022X를 선택하게 되었다.

요즘은 1366*768 해상도를 지원하는 넷북도 점점 늘어가는 추세지만 일단 저 해상도에서 나의 마음을 흔들었고, 디자인이 잘 빠졌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인기가 많은 탓인지 내가 사는 곳에서는 재고가 없어서 조만간 비자 발급을 위해 서울을 가게 될 때 살 예정이다.

참, M1022X의 OS가 Window 7이라던데 덕분에 써보게 될 것 같다.

[농구] KCC 4강 플레이오프 진출 by 인생 30부터 시작

4차전을 지배한 사나이 아이반 존슨.

무려 38점을 쓸어 담았다.
자유투로만 근 20점을 넣은 것 같던데 전반에 자유투 정말 많이 던지더라.

결과적으로는 KCC가 승리했지만,
이규섭의 3점 슛이 깨끗하게 들어갈 때마다 약간 불안했었고(3차전의 트라우마가 되살아났음) 
3쿼터에 14점 차이까지 벌어졌을 때에도 점수차가 너무 벌어져서 집중력이 되려 떨어질까봐 오히려 걱정이 됐었다.

아니나 다를까 이승준이 여전히 4쿼터에도 골밑에서 차근차근 득점을 하며 따라붙었지만,
KCC란 팀 순식간에 점수를 벌려놓더니 그대로 경기 종료. ㅎ

25점을 기록한 강병현 선수의 활약도 너무 좋았고,
전태풍이 왠지 체력이 많이 저하된 느낌이였는데 3일동안 체력 관리 잘했으면 한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선수인 마이카 브랜드.
오늘도 대부분의 시간을 벤치에서 보내던데 가끔씩 카메라에 잡힐 때마다 짠하더라.
정말 고생했고 내년에 어떻게 될런지는 모르겠지만(아마도 못 보겠지) 앞으로 항상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

21일부터 펼쳐지는 허재 감독의 영원한 형님 전창진 감독이 이끄는 KT와의 4강 플레이오프.

난 사실상의 결승전이라 본다.
KT를 누르고 결승전에 올라간다면 그 기세로 우승이 가능할 것 같다고 보기 때문이다.

다만, 하승진이 완전치 않은 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와 KT의 포워드 라인을 잘 막아낼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ps - 아이반 존슨 경기 중에 또 손가락 날리던데 제발 그러지 말자. -_-

3월 17일 시범경기 對 넥센 4회초 노게임 선언. by 인생 30부터 시작

"금일(17일) 대전 한화:넥센의 경기가 4회 초 종료 후 강설로 인하여 중단된 후, 노게임 선언되었습니다. 취소된 시범경기는 재편성되지 않습니다."

3월 중순에 강설로 인한 노게임이라니.
정말 지구 종말이 머지 않은건가. ㅋ

비록 노게임이 선언됐지만 오늘도 나름대로의 소득이 있었다.

우선, 김태완의 복귀. 캬~ 얼마만에 보는건지!
성적은 1타수 무안타. 삼진 1개.

김태균과 이범호가 빠져나간 한화 타선에서 그나마 검증된 몇 안되는 타자인데,
부상 조심해서 1년 동안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한다.

그리고 삼진 덕후 카페얀.
오늘도 4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았다.

눈에 띈건 1회초 무사 1, 2루 위기에서 세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잡았다는 것!
하지만, 상대 타자들이 그리 대단한 타자들은 아니였다는 거~ ^^;

카페얀은 투구수 조절만 잘한다면 정규 시즌에도 뭔가 해낼 것 같다.

또,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할 선수가 있는데
바로 송광민!

초구부터 휘두르는 적극적인 자세는 좋다만, 눈야구 조금만 더 해주길 바란다.

1회말 1구 타격 -> 아웃
3회말 3구 타격 -> 아웃

.........

내일은 서울로 올라가 엘지와 맞붙는다.
박종훈 감독님과도 이런저런 얘기 하실 것 같은 우리 한대화 감독님.

내일 이맘쯤엔 어떤 기사가 뜰런지 기대하며 이만.

친친, 브라비 by 인생 30부터 시작

선생님께 다음 주 금요일에 식사를 대접해드리기로 했는데, 점심이 될지 저녁이 될지는 모르겠다.

먼 곳은 가지 않고 학원에서 가까운 만년동으로 가려고 하는데 검색을 해보니,
'친친'이란 곳과 '브라비'란 곳을 추천하는 글이 많다.

'친친'은 스파게티가 그렇게 맛있다고 하며, '브라비'는 음....?

그나저나 드시고 싶은게 무엇인지 물어보지 않고, 혼자서 먼저 정해버리는 이 센스.
괜찮겠지? :-)




3월 16일 시범경기 對 넥센 6:11로 대패 by 인생 30부터 시작

제일 마음에 안드는 기록.

박정진 0⅓ 이닝3안타 3실점이다.
(차마 이름은 빨간색으로 못 쓰겠다.)

저 때부터 불안불안하더니 결국 9회에....

고무적인 것은 마일영 선수와 윤규진 선수의 활약.
마일영 선수는 2이닝 동안 삼진 1개 이외의 모든 아웃 카운트를 땅볼로 잡아내는 위력을 발휘했다.
또한 윤규진 선수는 2이닝 퍼펙트.

오랜만에 영우형님 홈런도 쳤는데.
적시타에 희생 플라이에 나올거 다 나왔는데.

괜히 응원 열심히 했어~
괜히 응원 열심히 했어~


유학 가기 전에 사야 할-이라 쓰고 사고 싶은이라 읽는- 리스트 by 인생 30부터 시작

우선 넷북이 되겠다.

사고 싶은 녀석은 바로바로바로!

GX102HD

이 녀석이다.

40만원대의 가격에 성능은 동일 가격 넷북 중 상위 클래스에 해당된다.
가격이 저렴한만큼 OS는 미설치 되어 있다.

한성이란 브랜드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그만큼 가격 부분에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지방에 거주할 시, A/S 부분에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다는데 어차피
국외로 가는 것 삼성이던 LG던 큰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여 결정하였다. 





그리고 다음으로 구입하고 싶은 물건은 디지털 카메라.

후지 F70EXR.
















똑딱이 하면 후지. 후지 하면 똑딱이 아니겠는가.

DSLR을 사용할 수 있는 사진 내공을 지니고 있지 않을 뿐더러,
간편하게 후딱후딱 찍는 걸 좋아하는 성격상 나에겐 이 녀석이 딱이다.

사실, 동생에게 네가 갖고 있는 루믹스 LX3를 30만원에 넘기지 않겠냐라고 했다가 거부당했다.

친구들이 하나둘씩 결혼을.. by jong9

어제(3월 14일)는 켄의 결혼식.
4월 18일은 황칠의 결혼식.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들인데 이젠 하나둘씩 결혼을 한다.

결혼이라는 단어.
나와는 어울리지 않아보이고 그저 무겁게만 느껴질 뿐이다.

그리고 가끔씩 난 평생 결혼을 못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

시코쿠 가쿠인 대학(四国学院大学) by jong9























시코쿠가쿠인 다이가쿠

여기다.
내가 가게 될 학교.

길면 3~4년의 시간을 여기서 보내게 될테고, 짧으면 1~2년의 시간을 보내게 되겠지.

보다시피(?) 학교는 별로 넓지 않다.

조용한 곳이라 공부하기에는 더할나위 없는 곳.
그 반대로 생각해본다면? : -(

[농구] KCC:삼성 6강 플레이오프 3차전 by jong9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코 앞에 둔 내 응원팀 KCC와 삼성이 경기를 하게 된다.
강병현과 하승진이 부상으로 뛰지 못한 2번째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는 것이 정말 고무적이다.

서울에서의 직장 생활을 그만두는 바람에 농구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지만, TV를 통해서 열심히 응원하겠다.

올해도 우승하자! KCC!


전자 티켓이라.. by jong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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