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코 앞에 둔 내 응원팀 KCC와 삼성이 경기를 하게 된다.
강병현과 하승진이 부상으로 뛰지 못한 2번째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는 것이 정말 고무적이다.
서울에서의 직장 생활을 그만두는 바람에 농구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지만, TV를 통해서 열심히 응원하겠다.
올해도 우승하자! KCC!
- 2010/03/15 15:35
- Sports(야구,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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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s




덧글
jong9 2010/03/15 21:04 #
토마스 대폭발로 완패.작년 플레이오프의 재림이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